도무지 시자들어가는 것들은 도대체 왜들 그럴까요 나 정말 어떡해야하나요 여러분...한달전 저희 시어머니는대망의꿈을갖고 모텔을 사셨죠 사실넘 쪽팔립니다 할께없어서 모텔을 돈20억투자해서 삽니까 그래도뭐 내돈아니니 개입 안했죠 그러더니 저보고 며칠만 은행일 정리할때까지만 봐달라 더군요 그래서 말없이 봐드렸죠 그런데 매일밤 저의 남편은 모텔카운터 에서 밤을세우고 새벽에야 들어와 자고 낯에는 제가 나가는 신세가 되었어요 그생활자체가 넘넘스트레스예요 오픈한지 두달이 되어가는데도 쉬는날하루 없이 밤을세우는 남편을 보면 불쌍도 하고요 저도 넘넘 힘들어요 애키우고 일하느라 근데 저희 시어머니왈 너재미로 나오는거 아니냐는거예요 그래요 그것도 참을만해요 근데요 엊그제 집으로 전화가 오더니 니네애 아직도 밤에 잘때긁고 그러냐 그러시데요 그래서 난 좋은약이 나왔나싶어 아뇨 안긁어요 했더니 아가씨집에서 자기 하루 자고 올테니 너 모텔카운터보게 애를데려간다는거예요 그래서 전 제 친정엄마부름된다했더니 어제새벽차로 쏜살같이 갔더라고요 어머님 뒷치닥거리 또울몫이되었죠 그래요 긍정적으로 그것도 참을수 있어요 근데요 울시누네애가 수술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뭐전신마취까지하는데 아빠도 출장가고 지딸이 넘힘들꺼같다면서 가신거거든요 근데 알고보니 영어 알발음이 안된다고 수술시킨거라네요 영어유치원보내려면 알발음이 좋아야한다면서요 그리고 늘 있던강의간거라서 병원에 갈때부터 나올때까지 아빠가 있었다네요 울시어머니 가증스런 양반인줄 알았지만 넘정떨어지고 싫으네요 저보고는 넌혼술 내맘에 안들게 해왔으니 니남편 비유 잘맞추라고 하시던양반이 무일푼 방울두쪽갖고 장가온 사위에게는딸시집갈때10억이상퍼준것도모잘라 서울에서 포항까지 단숨에달려가고 여기선 아들내외가정파탄나게 생겼음에도 불구 하고 미친년처럼 며느리한테거짓말 하고 가야하는건지 ㅇ아`` 나도 남자로 태어나 시원챦은 의사가돼서 이집이랑 연을맺어도 이런대우받고 살았을까 넘한심하네요 내자신이.... 여자팔자는 부모가 결정한다고 제앞에서 넘 당당하게 말씀하시면서 너두 부모 잘맛났음 혼수잘해서 좋은데 시집갔을텐데 그러시는 인간 말종인 인간을 내가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넘넘힘이드네요 근데요 저도 혼수 못해간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더더욱 억울하고 헤어지고싶네요 이 인간말종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