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감사합니다..
예전에두 이 비슷한일이 있었습니다.그땐 시누에게 시엄마가 말해 시누도 난리치고,그래도 그땐 신혼이라 욕까진 않으셨지만,그때두 죄송하다하구 시누에게두 미안하다 하구...끝났습니다. 시몬하나에서 열가지 나 맘에 안차 하시고 ...시누와 비교하시지 마세요 했더니 비교
가 아니랍니다.시누집에갔더니 야무치게 살더라...이것두어떡하구...
잘해라고 한 예기랍니다... 얼마전에두,친구아들이 결혼했는데선생이라더라 그것두 영어선생...물어보지두 안았는데...글면서 애들옷두 거지같이입혔다고 시눈 싼거사도 잘 고른다고....그때도 참았습니다...전기분 나쁘ㄴ 예기하심 말을안합니다....그때그때 기분 나쁜거 에기하려해두 글쿠 그렿게 쌓이면서 속으루 미워집니다...그땐 무지 무섭구 떨리더니 이번엔 담담합디다.....한편으룬 속이시원한것두 약간 ....
시몬 난리치며 너그랑 같이 안산다..늙어도 니손 안빌린다...
홀시엄마에 외아들이구, 아버지 일찍 돌아가셔 고생하셔 키워 그런지 자식 애착 강하시구
특히,아들에대한 애착...아들두 한번씩그런 시모 성격 힘들어합니다...안쓰러운것두 있겠죠자식인데....신랑은 잘지내진 않더래두 조용했음하나봅니다......
이번에두,.. 다맘에안차시니 나갈가요..했더니 나가랍니다....그럼 벌벌 떨거 같냐고....기분나쁨 인연 끊자하시고...시모마음 어떤건지 몰라도 그런말 하심 안되는데두....가슴에 대못 박으십니다......참으면참을수록 힘들어지는거 같습니다...근데 시몬나한테잘못하는거 해선 안될말 하시는거 모르십니다.... 자신만 능력 있지만 혼자사니 잘해야한다 생각하시고...
기죽는 스타일두 아니십니다...다 잘하기 원하시고....이번에두 시누까지 올지도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