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숙을하며 낯시간에은 직장을 다닙니다.
우리신랑 작년에 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독립을 하여 조그만 회사 운영합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집에 생활비 갖고 오지못하고요, 제가 생활비 충당합니다.
아침 5시부터 아침준비하고 애 학교보내고 하숙생 밥상치우고 출근합니다.
제가 근무하는곳은 물론 신랑 회사입니다.
낯시간 점심식사 집에서 합니다. 오후 4시 퇴근하여 저녘준비, 애 학교에서 오면 공부시키고 건물청소하고 저녘식사 끝나고 정리하면 빨라야 8시 입니다.
남편이 물론 도와는 주지만 정말 힘들고 끝도 없는 일입니다.
문제는 회사를 운영하는 신랑입니다.
거래처 접대한다고 룸사롱 가서 많은금액 카드로 긋고 연락없이 외박하고 물론 회사일로 한다고 하지만 한두번도 아니고 꼭 그렇게 하여야 하는지 울화통 터집니다.
직장 다닐때 부터 시작된 접대 습관 지금까지 가네요 물론 이런건으로 이혼이야기
까지 오고 갔습니다.
접대를 하는지 아니면 본인이 즐기는 것인지 구분이 가지않네요
제가 꼭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이제는 의문이 가네요
다른분들은 먹고 살자고 하는데 제가 이해 못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이것이 현실로 왔을때는 정말 슬프고 답답합니다. 365일 휴일 없이 일하는 제가 갑자기 처량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