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8살아들을키우는 평범한아줌마예요? 요즈음 저자신한테화가나요? 11년 동안 왜? 이렇게 살았는지......................... 저의 신랑은 절 밖에조차못나가게해요. 싸우기 싫어서 참았는데 ............지금은 왜 못참야구요................여태 절 너무 완벽하게 속여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