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놈 시험기간이라고 매일 새벽2시넘어 와서 그놈 기다리느라
하루하루 피곤해죽겠네요...
가정주부가 아니라 사업전선에 나와서 열심히 돈벌어야하고
오늘은 눈이 감겨요...
남편은 또 시골에 가자하겠죠...형들이 내려오신다나...
저번주에도 댕겨왔구먼...
시골가는게 싫은게 아니고 피곤하니까...낼도 근무해야하니까...
집안청소도 거의 일요일날 해야하는 상황인데...어쩌라구
시골가면 아버님 새벽부터 일어나십니다.
덩달아 일어나야죠...시골에선 기상시간 빠른거 알죠?
에휴~~힘들당...
그광고 아시죠...농협광고
어깨위에 아내며 아이며 올라타며 힘드시죠~~~요광고
내가 맨아래에 힘든 기둥같아요...
저에게 힘이라도 실어주시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