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생리가 시작되나봐요
세번째 남편없이 맞이하는생리....
뭔소리냐고요?
생리와생리사이에 부부관계없이 보낸 생리.
첨이예요
결혼9년만에. 왜일까요?
남편이 여자가 있는건 아닌거같은데.
남자들이 얘기하는 좋은데 다녀와서 혹, 들킬까봐 잠시 피하는것일까?
아님 여자가 아닌 단지 식구로만 느끼고있는걸까요?
그건 슬프죠?
겨우 이제35인데.
지금난 한참인데. 남자생각도 마니나는데... 근데 남편말고 다른남자는 아직...
글쎄 기회가 있어도 왠지.
님들도 그렇죠? 몸이 너무 뚱뚱하거나한건아닌데 남편말고 다른남한테는
왠지 부끄럽고 배부분도 너무자신없고 아이난부분도 자신없고...
암튼 난 속상해요
매일 술한잔씩 먹고 자요7..
남편은 아무렇지도 안은듯이 코골며 자고 있네요
난 무슨이율까 아주자주 속상하고 궁금해 죽겠는데..
더우낀건 요즘 허리 아프다고 정외과 다녀요.
정말아픈걸까요?
왜 의심이되는걸까요?
하고 싶어서라기보다는 그놈의 의심 땜시 잠을 이룰수가없어요
남푶이 성실한 사람이긴하지만 한번 실수한적이 있었거드요.
그래서 더 의심이내머리속에서 나를 잡나봐요....
내맘이 어떻하면 편해질수 있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