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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층 여자


BY 불면증 2005-06-25

참다참다  글을 올립니다

윗층 사는 아짐 때문에  불면증 걸렸습니다.

아짐 인지 노처녀인지.....<내가 알필요는 없지만>

왠 여자자가 밤이고 새벽이고 남생각 안하고 개를잡는지....

지금도 울부짖는 강쥐 소리 개를 그다지 좋아라하지는 않지만.

윗층 개 울부짖는 소리만들으면 안스럽고 가엽고.....

하루에도 수도 업이 개를 잡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새벽에 잠안자고 뭐하는지

남이야 자건말건 우당탕 쿵탕.

자다가 집무너지는 소리에 놀라서 깬일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저도 애들을키우고있어서 그리 조용한 집은 아닙니다만

최소한의 예의 라는 것이 있지않겠습니까..

어느때는 저사람이 정말 제정신 가진 사람인가 라는 생각이들곤합니다...

올라가서 한마디 하고싶지만 요앞전에 이와 좀 비슷한 글을 쓰신분이

윗층사람에게 보복을....

무서워서 뭐라 할수도 없고...

혹시 동물학대 신고 하는곳은 없나요?

개도 불쌍코 나도 뿔쌍코  요즘은 잠좀 편하게 자는것이 소원이랍니다

윗층 이런 사람 어찌해야하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