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있으면 이사를 가게 되네요.
작년 12월에 이사와서 얼마 살지도 못해
지방으로 이사를 해야하니 경비도 만만치 않고
2년의 계약기간을 어겼으니
부동산 소개비도 양쪽으로 내야하고...
작년 12월 이사할때는
이삿짐에서는 오전 10시까지 온다고 했는데
오후 1시 30분에 오시길래
점심드시고 온 줄 알았죠.
왠걸
이삿짐 풀기 전 점심을 시키더라구요.
늦게와서 제 기분도 별로 좋지 않아서
식비계산을 안했는데...
점심식사 계산을 해 줘야 하나요?
아님 간간히 음료수 제공만 해 드려도 될까요?
이사 경험 하신분들 많을텐데 제발 리플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