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쯤 되었네요.
싸이를 접한게.
친구도 만나고 이것저것 좋긴하죠.
어제부로 탈퇴했습니다.
그 시간이 어찌나 아까운지요.
차라리 그시간이면 책을 하나 보는게 나을듯 싶어서..
나도모르게 컴을 켜고.
컴터앞에 앉아 시간죽이며 여기저기 드나드는 내모습을 보니 참 한심하더군요.
싸이버 공간이라 그런지.
탈퇴하고 하루가 지났을뿐인데도 아무런 느낌도 없구.
내가 그런걸 했었나 싶습니다.
친구들이 하나둘 연락해서.
독하다..어찌 그걸 하루아침에 탈퇴하누..
진작 그러지 못한게 참 아쉽네요,
이젠 그시간에 책을 볼겁니다.
그리고 싸이에 들인 시간보다 더 많은걸 배우려고 노력중입니다.
응원해주시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