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부터 누워서 자려고 하면 양팔이 저립니다.
만세를 부르고 자는 타입인데..^^;;
요즘 만세를 불려도 저리고 배위에 손을 올려놓아도 저리네요..
왜 그런지 잘모르겠읍니다.
병원을 가볼까해도 어디를 가야하는지 몰라서요..
혹 아시는분 있으면 답변주세요.
더운데..모두들 아자 아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