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를 얼마전에 출산했는데 첫애는 지금 유치원을 다닙니다
병설유치원을 보내는데 제가 젖몸살로 병원도 다시 입원했었구 몸도 회복이 더딘거같아 많이 힘이듭니다
글구 이번 모유수유는 왜케 힘든지 어쨌거나 이런저런 이유로 한달동안 유치원을 안보낼려고하는데 선생님이 그럼 같은 반 아이들한테 악영향을 끼친다느니 아이가 수업을 못따라와서 어떻하냐고 하시네요
지금 엄마들도 그러고 아이들도 수업내용이 사설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녔던애들은 흥미를 못느낀다고 다들 수업이 너무 엉성하다고 말들이 많은데... 병설이라 선생님이 그런건지
걍 힘들어도 보내야하는건지 저는 지금 아기랑 제가 젤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늗네 선생님이 그렇게 말하니까 혹 아이한테 미운 감정 가지실까봐 망설여지네요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