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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추적이 안되니...불안증이 온다.


BY 여자 2005-07-04

바람피는걸알구,위치추적을 해놓았었다,.

 

결국 내분에  남편은 알아버렸구<술집년안구있을때마다 전화했었지>

 

한달  쉬었다..그리구  이젠  포기한척했었다..

 

 

근데..한달내내  남편이 그러는것같았다..위치추적을보면  어떤날인가  정확히알구,,나머지날은  불안증이 없었다.

 

그래서  몰래 또했다..한두달  몰랐었다.

 

내입이 방정이지..또 행방을 아는척을 했더니,,영락없이 말도 없이 위치추적을  끊었다.

 

서로 그리곤  모르는척이다...

 

난,,남편의 끈질긴  속썩임으로  포기한지ㅣ오래다.

 

근데도   이게 미련인지,,분한  내맘이 너언제까지  그러나  두고보자는 심산인지...

 

나두 알수없다.

 

근데..불안증이 또왔다..

 

이젠  두번이나  걸려서  아마  남편의 수법은 엄청  치밀해?질것이다..

 

너무불안해진다...내가 왜이리 되었는지..

 

약오르다..ㄴ난  고통인데...저인간.....잼있겠지...맘놓구,,즐기겠쥐..오늘저녁..

 

나쁜놈........내가 미쳤다..바보같은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