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게으르기도 하고 술을 좋아하기도 해서..
렌즈관리하기가 넘 힘들어요
세척도 잘 못해주고
평소때도 충열이 잘되는편이라 렌즈를 끼고 있어도 아픈데
흠흠 술먹고 와서 정신이 없으니..
항상 그냥 자기 바빠요...
정신이 하나두 없으니
몇번 그렇게 했더니 눈은 빠질듯 아프고
흠흠 어쩌죠?
술을 끈어야 하는건가???
아 지금도 눈이 넘 아프답니다
렌즈끼고 잠들면 아니되는데...
원래도 안구 건조증이 있어 ㅜ.ㅜ
휴~~~ 렌즈도 곧잘 잊어버리기도 하구...
울남편도 술을 좋아해서 둘이 밖에서 종종 먹기도 하거든요^^
둘이 아주 주당이랍니다~~
결국 술이 또 문제란 말인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