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인 우리 아이
요즘 부쩍 밥을 먹지 않아요.
이것저것 ..신경쓰다 시장보러 가서 봉투에 들어있는 사골국..꼬리곰탕 파는거 있죠.
오뚜기에서 나오는거.. 4봉사서 왓어요.
아무리 방부제 들어있지 않다고는 하는데 내심 찜찜해요.
그래도 매일 미역국 된장국 조금씩 먹이긴 하는데 워낙 살리 없어
먹일려구요.
막상 먹일려니 조금 .그래요...
가공식품 잘 먹이질 않는데 너무 그런거에 연연해선가 ..약해만 보여요.
아이들 이런거 먹이나요?
괜챦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