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56

꽃잔디님 힘내세요!


BY 꼬마인형 2005-07-15

항상 이곳에 들려 하루중 일과를 보내고 있답니다

그런데 오늘 정말 꽃잔디님의 글을 우연히 보게되어 무슨 소설속에 나오는

주인공이 된듯 깊이 빠져들어답니다.

역시 다음편도 궁금하기도 하고

꽃잔디님의 당찬모습들이 그려지기도 합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절대 정신잃지마시고...

님의 글을 읽다보니 저도 모르게 두뺨이 더거워 지는걸 느껴답니다.

세상에 그렇게 추잡한 놈들이 이세상얼마나 많을까요.

님의 글이 정말 이세상 바람피는 남편들이 있는 대한민국 아줌들에게 힘이 되어지는것

같아요. 너무나 속이 후련하고 내일처럼 시원해진답니다.

하지만 우리신랑은 그런축에도 끼지않지만 이세상 아줌들이 한남편으로부터

마음고생 .이중고을 껵고있고 상처받고 있는 불쌍한 아줌들이 얼마나 많을까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집니다.

이세상 아짐들의 힘이 얼마나 센지 남성들이 알아야 할것을....

바람피는 녀.놈들을 한테 깔아 엎어 씹어돌려주어야 정신차리지

정말 더거운 맛을 보여주세요.

힘내시구요.

이런 인간들은 한데모아 지구를 영원히 떠나게 해야 이나라 가정이 건강할것인데

참말로 짐승만도 못한인간들이 얼마나 많은지....

꽃잔디님 화이팅......

오늘 복날인데 삼계탕이나 보신탕드시고 힘와창 내어 그두 녀 .놈을 매장을 시키세요....

아 시원하다....

힘 힘 힘 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