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이것이 무엇이라냐 으아스럽게 생각하고 읽어갔습니다.
사안에 심각성을 알아차리고..님에 글올라올때마다 ..가슴조리
며 첨서부터 끝까지 잘 읽어보았어요.
혹자는 비아냥.의심.소설 등등 여러가지 의구심을 조심성없이
피력하지만..아직도 사회에 많이 부딪쳐보지 않은 저로서는 ..
왜?? 저렇게 의심들이 많을까??
난 결혼 25년차...50대에 아지매이지만..너무나 가슴아픈사연에
으째야 쓰끄나..안절부절 허나..이를 읽는일부에 아짐들은 그것도
아닌가 부다...참
암튼 ..어느정도 고생끝에 수습에길에 접어들었으니..좀더 인내하
시고..돈으로 환산이 안되는 님에 가정 잘 추스리기바랍니다.
님에..닉네임 답게 꽃잔디에 가정이루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