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상처난 사람에게 소금을 뿌리는 곳이구나.
상처에 송곳을 찔러 넣는 곳이구나.
닥터 그리고 주간지 기자 이것들아!!!!!!!!!!!!!!!!!!!!!!!!!!!!!!!!!!!!!!!!!!!!!!!!!!!!!!!!!!!!!!!!!!!!!!!!!!!!!!!!!!!!!!!!!!!!!!!!!!!!!!!!!!!!!!!!!!!!!!!!!!!!!!!!!!!!!!!!!!!!!!!!!!!!!!!!!!!!!!!!!!!!!!!!!!!!!!!!!!!!!!!
그래 믿지마라.
누가 믿어달라고 했나 당신더러
믿어 달라고 이곳에다 내 치부를 드러낸 것 아니다.
그냥 읽고 그냥 지나가주지
아니
믿지 못하겠으면
한번만 읽고 말지
왜 구태여 네 귀중한 시간
내 하찮은 글을 읽고
내게
칼을 들이대냐.
왜 소금을 뿌리고 그러냐.
폭행은 주먹만으로 있는 것 아니다.
제발
너 그런 잘난 이성으로 칼들이대지마라.
절대
네 환자에게 네글을 읽는 독자에게
이성을 무기로
살인하지 마라
악~~~~~~~~~~~~~~~~~~~~
울화가 치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