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얼마나 살림을 못했으면 적금을 깨겠습니까..
반성합니다.
애들 용돈하라구 양쪽집에서 준돈도 다쓰구 내가 공쳐두었던 돈도 다 쓰고 .. 현금서비스 받은거 다음달에 갚고 지출 계산하니 다음달 적자가 한 80정도 될거 같은데..
갑자기 목돈 쓸일도 있었구 그동안 조금씩 휘청거리게 살림 했던것이 이제 이렇게 되었네요.
적금은 근로자 우대저축이라.. 이제 몇달만 지나면 5년짜리 다 되는데.. 도저히 안되겠네요.
3년지나면 해약해도 이자는 고대로 준다구 하긴 하는데..
친정엄마한테 한80정도 빌릴까요? 아님 그냥 깨끗하게 해약하구 새로운 기분으로 살림할까요..
아님 현금서비스 받구 보너스 나온 달에 메꿀까요..(이건 조금 실현 불가능할듯..)
아 정말 챙피하구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