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속상하네요
여기는 상가주택3층짜리에서 2층에 살고 있답니다.
1층엔...미니스톱.. 2층은..우리..3층..가정집...옥탑방..
모두...가정집에 살고 있는 사람은 6명...근데..옥탑방에 이사온 학생이랑 그 엄마
저녁에 술집나가서..새벽에 옴..좀전에 옥상 가면서 옥탑방에 열려있어 보니
속옷만 입고 자고 있음..선풍기 틀어놓구... ,,,,,,,
근데 문제는 요...
여기가 너무 시끄럽구..사거리거든요...
주변환경은 노래방..호프집...가게 등등...
우리딸 학교가 바로 뒤에 있어 이사왔는데...
이 집도 새로 수리해서 깨끗한거 보구 이사 왔는데...
점점 시간이 갈수록 후회스럽네요..
수도세가 무지 많이 나와요...
이번달..수도세가..141,000원...
옥탑방 오고서 더 많이 나옴...
옥탑방 이사올땐 학생 한명 살거로 왔는데 ...
그 엄마까지 와서 자구...저녁에 여기서 출근하네요,..
새아빠란 남자 늙은사람도 보이구요...
전 아직 계약기간이 일년 남았구요..
이대로 참고 살고 비싼 수도세 내고 살아야 하는지
아님.......다른곳으로 이사가야 하나 고민이네요
정말 살기 싫은데..ㅠ-ㅠ
우리 윗층 아줌마는 애완견 강아지 키우고..ㅠ-ㅠ
정말 숨이 막혀..돕니다..
우리딸 학교 졸업하려면...지금 고 2 ...더 기다려야 하는지..
여러분이라면 이사비용 버리면서..가시나요?
이사비용은 100만원은 들어야 할텐데...
넘 아까운 것 같아요..
저 어떻하죠?
선배님들의 의견 듣고 싶어요
그럼 더운데 건강하소서~~~~~~~~~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