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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마주치는게 상책일 듯


BY sin3325s 2005-07-24

몰래 이사하세요. 

안 보이면 남자도 어쩔 수 없겠지요.

남자를 만났을때  약한 모습을 보이면 안되고요.

좀 멀더라도 혹 남편이 알고 찿아오더라도  나를 보호해 줄 수

있는 그런직장 이라던지..회사에 사택이나 기숙사 같은곳..에 생활하시면

도와줄 분이있을겁니다.

용기내시고.... 미련갖지 마시고 조용히 떠나세요.

거기에  생각지 않았던 행복이 기다릴지 모릅니다.. -유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