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이사하세요.
안 보이면 남자도 어쩔 수 없겠지요.
남자를 만났을때 약한 모습을 보이면 안되고요.
좀 멀더라도 혹 남편이 알고 찿아오더라도 나를 보호해 줄 수
있는 그런직장 이라던지..회사에 사택이나 기숙사 같은곳..에 생활하시면
도와줄 분이있을겁니다.
용기내시고.... 미련갖지 마시고 조용히 떠나세요.
거기에 생각지 않았던 행복이 기다릴지 모릅니다.. -유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