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이 올해 21살입니다.
한참 멋부리고 다닐 나이에 여드름이 너무 심하게 나서 우울증까지 걸려서 밖에 외출도 하지 않으려 해요..
여기저기 피부과도 다녀보고, 관리도 받아봤는데 관리받을때일뿐 나중엔 또 다시 나서,, 이번엔 한의원에서 약을 2재 째 먹고 있습니다.
정말 이번에는 깨끗해 졌으면 좋겠는데...
엄마로서, 저도 딸의 얼굴을 볼때마다 너무너무 속상합니다.
딸도 속상해서 신경이 예민해져서, 식구들 분위기도 다 비상이 걸립니다,,,
여긴 전라도인데..
광주나 전라도에 여드름 치료로 유명한 피부과나 한의원이 있다면 소개좀 해주세요,,
돈이 좀 들더라도 꼭 치료를 해주고 싶어요,,
제글을 읽고 답변 많이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