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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주는게 모든지 아깝다.


BY 지쳐 2005-07-30

먹는것도 좋은거 걸치는것도 입에 들어가는것도  난  남편에게  들어가는 땡전한푼도 아깝다..

 

날 이렇게  만든  남편이  원망스럽다..

 

 

바보다...날이렇게  만들어놓았으니.........

 

그렇게 기회를 주었는데도..

 

빨래해주는것도 버겁다...더럽다구 느끼니까......

 

사는게 아니라..내가  살아준다.

 

너끝이 어떻게 되나  꼭  내눈으로 보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