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것도 좋은거 걸치는것도 입에 들어가는것도 난 남편에게 들어가는 땡전한푼도 아깝다..
날 이렇게 만든 남편이 원망스럽다..
바보다...날이렇게 만들어놓았으니.........
그렇게 기회를 주었는데도..
빨래해주는것도 버겁다...더럽다구 느끼니까......
사는게 아니라..내가 살아준다.
너끝이 어떻게 되나 꼭 내눈으로 보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