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36살 올캐는40살
동거한지 몇년됐는데 남동생 직업이 변변치않아
올캐가 벌어서 생활합니다
쪼달리니까 자꾸 돈빌려 달라합니다
약간씩 그냥줍니다
동생하고 조그만 가게라도 하고싶습니다
그러다가
원금이 어느정도 빠지면
동생에게 물려주고
벌어서 먹고살수있도록 해주고싶습니다
그런데
올캐는 동생은 일자리를 찾아서보내고
자기가 분식집을 하고싶다합니다
제가볼때 별로 승산이없고
또
제동생에게 능력을 만들어 주고싶어서
뭐라도 해볼려고 하는건데
올캐는 빛이얼마라는둥 부담스러운 이야기만 합니다
모른척하고 살고싶은데
나이들어 무능력할 동생을 생각하면 걱정이 됩니다
포기하고 살아야지 하면서도
나중에 후회될것 같기도하고
저혼자만의 고민인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