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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답답하시겠어요...


BY 청주아줌마 2005-08-05

어떻게 하는게 좋은 방법인지 모르겠네요...

저두 신혼초 이거든요....

그런일이 생기면 남편이 꼴도 보기 싫은것 같아요...

저는 막달이라 그런지 남편이 관계를 안하려구 해요...

7.8개월 때도 그랬구여 그래서 나한테 충족을 못해서

밖에서 하고 오지나 않을까 걱정도 되구요

나를 위해 배려를 하는 건지도 잘 모르겠구요....

 

같이 백년해로 할꺼면

남편도 물론이겠거니와

부인이 서로 많이 노력해야 할꺼 같아요...

부인이 많이 노력하는가운데 많은 맘고생도 있을꺼 같구요...

서로의 타협점을 찾지 못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심사숙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