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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어떻게 해야할지


BY 싸비 2005-08-07

결혼8년차 주부입니다.

얼마전 외박을 하고들어와 핸드폰을 사진을 열어보니 왠 침대위에 누워있는 여자 나체사진지 정말 쓰러질것 같아어여 이런남편 어떻게 해야하나요  몇년전엔 여직원과 그런일이 있어서 그쪽남편알고  위자료 문제땜에  시끄러운 일이  있었는데   이젠 안그러겠지 믿었건만  제가 넘 믿었나요  

10일이 지났는데도 전 태연하게  아님 바보처럼 속만 썩고 있담니다.  

연년생 아들둘이 있어서 눈코뜰새가 없답니다.  남편은 골프로 주말은 부재중이랍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