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8년차 주부입니다.
얼마전 외박을 하고들어와 핸드폰을 사진을 열어보니 왠 침대위에 누워있는 여자 나체사진지 정말 쓰러질것 같아어여 이런남편 어떻게 해야하나요 몇년전엔 여직원과 그런일이 있어서 그쪽남편알고 위자료 문제땜에 시끄러운 일이 있었는데 이젠 안그러겠지 믿었건만 제가 넘 믿었나요
10일이 지났는데도 전 태연하게 아님 바보처럼 속만 썩고 있담니다.
연년생 아들둘이 있어서 눈코뜰새가 없답니다. 남편은 골프로 주말은 부재중이랍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