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신경질나서 여기들어와 몇자 적어본다..
자기가 잘못을 해놓구서도 꼭 말만 좋아서 오히려 신경질을 내니 속 뒤집어진다..
항상 자기가 자영업을하고있어서 돈관리를 자기가 하고 있으니 돈지출되고 들어오는것도
다 자기가 임의대로 자기 맘대로 처리해 버린다. 난꼭 나중에 뒤통수맞는것처럼 나중에서야
알게된다 그러니 이렇게 신경질나고 화가 나 죽겠다. 바부탱이같으니,,,,,,
나도 모르는 사이 거금을 지불했다가 다시 철회를 했다나 어쨌다나...
어쨋든 나하고 상의한번 하지 않았다가 처리를 했으니 신경질나고 또 신경질나고...
전에도 여러번 그러더니 또 그런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지 그런 나도 바보멍청이
같으니...생각할수록 홧딱지 나고 신경질나 죽겠다...
어후,,어후.. 화나 ...어따 풀때도 없고 ...성질나서 여기들어와 애?탔?자판기만 세게세게
두들어대고 있다.. 그래도 화가 안풀리니, 맥주속에라도 들어가 수영이라도 해야할지..
맥주라도 마시고 잊고 잠이라도 실컷자버렸음 좋게다..
내일은 죽으라고 일만 열심히 해야겠다. 너 두고봐라.. 내가 너 보다 훨씬 돈 더 많이 벌어서
보란듯이 쓸거니깐,,,에잇 신경질나...
그냥 속풀이할겸 썼으니 읽으시느분들.. 조금 이해해주시길....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