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몇몇분들의 조언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많은 도움 됐습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내린 결론은여,,,
남편친구가 와이프명의로 전세 1억인 집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세라서 명의이전이 안되는거구, 역시, 두분다 신용이 안좋아서 안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무조건 이전해가랬더니,
차가 7000만원인데, 3000만원 냈다고, 대포차 만들어서 다닐라니까 맘대로 하라네요,
사실상, 번호판 떼어버리고, 돈주고 번호판사서 숨어버리면 어딨는지 찾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쩔쩔매고 있습니다.
남편은 제가 오늘 난리를 쳤는데두,, 다른집 얘기처럼 합니다..
그냥, 믿고, 명의이전 해주면되지, 저를 이해못하겠답니다.
XXX, XX놈의 인간,, 제가 이런 인간과 함께 7년을 살았습니다.
정말,,, 제 자신이 밉고, 한심해 견딜수가 없습니다.
저는,,, 그래도 살아보겠다고, 다른 방법이없어서, 한달후에 명의이전 가능하다기에
해준것인데,,, 이런 인간을 남편이라고,,, 미치겠습니다...죽도록 싫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세집을 설정잡겠다니까 그렇게 하라고 하더군여,,,
그때까지 저는,, 전세집도 내집처럼 설정이 가능한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다행이다 이렇게하면 되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법무사에 물어보니 전세집은
설정이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남편친구 와이프(언니)는 언니 앞으로 공증을 서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공증을 받고, 차량개인 설정을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공증이 말이 공증이지, 주윗사람들은 그 사람이 돈이나, 재산이 없을경우엔
그거마저 별루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합니다.
혹시, 공증이나, 전세집으로 설정이나, 어떻게 할수 있는방법 없을까요?
내일 모든일이 마무리될듯 싶은데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