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결혼하자하고 자기집에 들어와살라고한 사람에게
지난가을경 웬 할머니가 갓난아이하나를 안고현관문앞에서기다리더군요....
무심히지나쳤는데
오늘은아파서병원에갔다왔더니 문도다열리고 아무도없는데
컴퓨터앞에왠 아이사진이든 열쇄고리가 달랑놓여있습니다....
이게 무슨일일까요?
경제적형편상
저와분위기있는상황한번주어지지않고
위선적이다시피 한 의식주상황과
냉대나받는것도서러운데
.................
처음그가제게프로포즈했을당시엔
제게도 여러가지물품들 이 많았고
지금보다훨씬 예뻣습니다.
지금은저도심신이지쳐있는상태고경제도거의알거지에가깝습니다.
이런 내게 어디서 떨어졌는지도 모르는 아이의
사진하나갖다놓고 집안일이나요구하는
이집식구들이죽이고 싶도록 밉습니다.
이럴때어찌해야합니까?
참고로
남자는제가결혼신고를요구해도여지것들어주지 않고 있었고
그의 장녀는 제가무슨 자기들후원자라도 되는양
물건만주면"고맙습니다아"만연발합니다.
그리고주민들록을 자기 집으로 이전하겠다고했더니
안된다고펄쩍 뛰더라구요.....
전
기가막혀서
아예밥도안먹으려고 우유를배달시켰더니
동내사람들이먹지말라고하더라구요....
그러더니왠 아기...?
정말 별꼴이예요.....
누가그런 사진나부랑이나애를 데려오면
제젓 빨리며키울줄 알았나보죠?!
진짜웃겨서....
요즘벌어지는상황들에대해서
십년도더 전부터 사람들이 말했던걸보면
이즈음상황이 모두다 조작된걸로판단됩니다....
이럴땐어째야하는걸까요?
이런저런상황들로보아서
저의하나뿐인 아들조차도
많은불특정다수에게당한건아닌가하는생각도듭니다...
그리고우리아이가성인이라하여
그사진속의아이가마치제친손주라도되는것 같이하는것같은데정말우습습니다...
제아이는 명백히미혼입니다.
아이를일방적으로좋아하는여자에게성희롱이나
우롱을당하고억지로 정액을 앗겼을 수도있는게 요즘저희의경제상황입니다....
먹을것도입을것도잠잘곳도없는판에무슨공부를신경쓸수있답니까?
그리고사랑은무슨얼어죽을사랑이랍니까?
오직생존을위한처절한전쟁의연속일뿐인거죠......
단지자기수양을통한기분전환이필요한때가있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