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아버지앞으로 아직 그래도 집이 있습니다(친정에)
오빠앞으로 해주면 당연히 팔아먹고 도망갈놈이란건 뻔해서 해주고 싶어도
못해주고있씁니다,
같은명의로 하자고하면 안할거 뻔하고 해주자니 엄마가 걱정돼고,
어찌해야 할까요?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정말 그집에 대해선 욕심없습니다,친정엄마가 걱정돼서 그런거뿐이고요,엄마도 그걸 젤 염려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