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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 남편과의 잠자리


BY 짜증만 난다 2005-08-12

속궁합이라했나??창피하지만....아줌마  화난김에  풀어본다....휴ㅠ..부부속궁합??

 

도데체  있긴있나보다..노력하면  되는게 아닌가했는데...

 

일단  느낌부터  글구,,원하는거부터  틀리니........짜증만난다

 

10년...2,3년은 그런가보다했다..넘들도  그려려니,,부끄럼타는  성격이라서 그런가싶기도..

 

애낳구,,5년후부터..나도  원하는,,,꿈꾸는 잠자리가  있었다...일단  난  키스를 하고싶다.

 

둘만사는 아파트인데도  결혼과동시에  남편은 키스를 안했다..잠자리에서만  초반에  아주짧게  10초정도??...늘  꿈에 그리는 키스는 기대를할수없다..

 

그럼  애무라는걸  제대로  해야  내가  흥분이라는걸  하질안나??

 

대충  침만 뭍혀놓구..가슴아래부분에서  멈춘다..??

 

글구..대충  남편이 말하는 본론만 <본론이 섹스라는남자다>...5-10분정도...

 

작년부터....난  액이  나오질안아  그것마저도  서로  짜증속에서 남편은 <본인잘못이면서  내잘못인냥>...신경질을내면서  사정을  못한다구...벌떡일어난다..

 

가만히 누워있는난..............한숨만  내쉰다...말을  주거니받거니  하는 스탈이아니라..

 

얘기를  해도....여자는 전희를 중요시  여긴다...제발  제대로?해줘라....

 

나도  충분히 느끼구싶다.............

 

정말  섹스는  안해도  스킨쉽을  충분히  받구만  싶을때가  많다.

 

내생각은   남편은  ...돈주구,,받는 섹스에만  익숙해져  그런가싶기두하다..

 

말하면  싸울게  뻔하니  말하기도 싫구...

 

 

멀쩡한  여자인  내가........정신적으로나,,육체적으로나.....제대로  사랑한번  못받아보구..

 

일생  마감하는게  아닌가  싶을땐   넘  억울해진다...

 

올가즘이라는건  10년동안 한두세번  느꼈나??

 

남편한테  그랬다...내가슴은   천연기념물이라구...하두  남편  손길이 거의 닿지  안아서..

 

남편...여전히  모른척..............

 

이젠  또하다  또  액이  안나올까  하다말까  두렵구,,짜증날까   시도하는것도  망설여진다.

 

남편과  살가운  사이도  아니다..

 

그나마...하는 ...섹스도...이렇게  변해간다....

 

의욕상실..........??

 

속궁합이  있는건가보다...친군...그렇게  서로  원하는게 같다는데...

 

우린  노력하자해도  남편은  묵묵부답<나가서  풀겠다는 의도인지>...

 

나도  어쩔땐  나가서  풀구싶다...짜증이  머리끝까지  치오를땐...

 

 

울나라엔   왜  여자들이  푸는덴  없는거죠??

 

한결  시원하네여..어디  하소연하기두  쑥쓰런  얘긴데...속상하다..

 

 

글구,,부럽다..부부잠자리  잘맞는 부부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