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아들만 3형제에 둘째입니다.
저희가 97년에 아파트를 구입했고.
2002년에 또다시 아파트 한채를 아버님 명으로 분양받아 부모님이 살고 계십니다.
명의는 아버님 명의지만 순전이 계약부터 잔금,샤시까지 저희돈이구요.
그런데 아버님이 건강이 급격이 나빠지셔서 언제 돌아가실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저희 아주버님이 사업하시다고 여러번 말라먹어서 빚이 장난이 아닌데..
집을 담보로 대출을 하신다고 그러십니다.
분명히 집이 명의만 아버님꺼고 저희 꺼라는거 다 아시면서..
어머님은 갚는다는데 저보고 너무 빡빡하게 그러지 말라 그러시고.
그냥 증여식으로 저희 명의로 돌리는게 낳을가요?
요즘 1가구 2주택 때문에 세금이 많이 나온다는데..
이런일이 생길 줄알았으면 처음부터 저희 명으로할걸 후회가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