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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BY 한심녀 2005-08-20

남편의  폰에     여자의 문자 가와서  누구냐  했더니  그냥  잘가는  술집여자라네요

 

아무사이도아니다 하데요   미안하다고  이런일로  신경쓰게해서  미안하다고  자기를 믿으

 

라고  며칠을  티격태격하고  지나갔습니다

 

나  또한  믿구싶기에  다르게 (돈, 외박)  표가 안나길레  그냥  넘어갔네요

 

그런데  이상한  상상이나하고    남편이  미워서  견딜수가업네요

 

자꾸곱씹게되구   말도 곱게 안나가구  나 자신두 힘들구  이런  나를  지켜보는  남편두

 

짜증이난다하네요  미안한마음도  없어진다나  어쩐다나....

 

잊혀졌으면  좋겠는데  그게  참  잘안되네요

 

어찌하면  이 지옥에서  벗어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