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폰에 여자의 문자 가와서 누구냐 했더니 그냥 잘가는 술집여자라네요
아무사이도아니다 하데요 미안하다고 이런일로 신경쓰게해서 미안하다고 자기를 믿으
라고 며칠을 티격태격하고 지나갔습니다
나 또한 믿구싶기에 다르게 (돈, 외박) 표가 안나길레 그냥 넘어갔네요
그런데 이상한 상상이나하고 남편이 미워서 견딜수가업네요
자꾸곱씹게되구 말도 곱게 안나가구 나 자신두 힘들구 이런 나를 지켜보는 남편두
짜증이난다하네요 미안한마음도 없어진다나 어쩐다나....
잊혀졌으면 좋겠는데 그게 참 잘안되네요
어찌하면 이 지옥에서 벗어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