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새내기 주부??랍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는 신랑이랑 6살 차이나거든요~저는 이제 멍멍띠고^^(아직 한참 어리죠???)ㅎ1ㅎ1~
신랑은 서른이랍니다.
근데 이제 막 3달째 되어서 살고 있는데요,,,화가 난다고 쿠션을 집어던지더라구요~
물론 욕을하거나 또 다른 물건을 던진거 아니구요,, 언성이 높아진건 사실이지만,,
처음보는 신랑의 이런모습들 때문에 무서워서 이제 하고싶은 말이 생겨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성격이 워낙 급하고 그래서인지 잔소리를 좀 하나봐요~신랑은 그게 싫은거겠지만..
어쩔때는 쫌만 더 놀다가 시집갈껄,,,그러네요~^ㅡ^
그리고 다신 안그런다고 바로 미안하다고 했는데...요즘 워낙 폭행한다 뭐한다들 하니까
이런 버릇을 고칠려면 어떻게 기분상하지 않게 여우처럼??대처 할수 있을지...많은 선배님들
또는 어머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