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0여일 전에 세탁소에 남편양복바지 두장을 드라이 맡겼는데
오늘 찻으러 갔는데
맡기일이 없다는겁니다.
아무리 찻아봐도 없다고,
안맡겼다고 바락바락 우기는데,
어쩌져?
양복바지가 낡아서 버릴마음이었다면 아까운생각도 안들텐데
멀쩡한 바지인데..
이런경우는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