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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는 어떡게 하죠?


BY 속상해 2005-08-23

한 20여일 전에 세탁소에 남편양복바지 두장을 드라이 맡겼는데

오늘 찻으러 갔는데

맡기일이 없다는겁니다.

아무리 찻아봐도 없다고,

안맡겼다고 바락바락 우기는데,

어쩌져?

양복바지가 낡아서 버릴마음이었다면 아까운생각도 안들텐데

멀쩡한 바지인데..

이런경우는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