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들겨 맞거나 하는 폭력은 진단이나 받고 뭔가 증거라도 있지만
시어머니의 경악할만한 욕지거리로 인한
부부간의 이혼에는 도데체 어떻게 대응해야합니까?
며느리도 좋은말만 한건 아니고 제 잘못인정합니다.
말하자면,
"서방이 그리도 좋은데 왜 형님은 이혼하셨습니까?"
- 이집 식구들이 저를 식구로 인정해주지 않으니 제가 나가겠습니다
" 이집 종자들이 저를 식구로 인정해주지 않으니 제가 나가겠습니다"
시어머니가
"너 살기가 말기가?(무슨 뜻인지 아시겠지요?)"
라고 물으시길래
"뭐 그럼 죽을까요?"
며느리의 저 3마디때문에
대학까지 나온 년이 너무 잘나서 국민학교까지 못나온 식구들을 눈깔내리깔고 본다
가정교육도 못받은년
에미나 자석이나 똑같다
니년 주디는 뭘로 뚤었기에 나오는데로 씨부렁거리나
*같은*들
S팔*들
J팔*들
걸리면 다 죽여버릴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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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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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가 부족하고 성에 안찰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다들 그 집안 충속대로 가르쳐가며 꾸중할건 하고 하지않나요?
며느리가 어느정도로 개차반이어야지만
저정도(전 글로도 말로도 다 표현할수가 없습니다)
욕설과 모욕으로도 앞서 말한 며느리의 3마디에 대해서 죄송하다고 사과할수있는걸까요?
남편은 처음엔 아내편이었지만
지금은 어머니께 용서안하면 이혼한답니다.
내가 그렇게 중죄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