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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의 언어폭력


BY 또 그 맏며느리 2005-08-23

두들겨 맞거나 하는 폭력은 진단이나 받고 뭔가 증거라도 있지만

시어머니의 경악할만한 욕지거리로 인한

부부간의 이혼에는 도데체 어떻게 대응해야합니까?

 

며느리도 좋은말만 한건 아니고 제 잘못인정합니다.

 

말하자면,

"서방이 그리도 좋은데 왜 형님은 이혼하셨습니까?"

 

- 이집 식구들이 저를 식구로 인정해주지 않으니 제가 나가겠습니다

 

" 이집 종자들이 저를 식구로 인정해주지 않으니 제가 나가겠습니다"

 

시어머니가 

"너 살기가 말기가?(무슨 뜻인지 아시겠지요?)"

라고 물으시길래

"뭐 그럼 죽을까요?"

 

며느리의 저 3마디때문에

대학까지 나온 년이 너무 잘나서 국민학교까지 못나온 식구들을 눈깔내리깔고 본다

가정교육도 못받은년

에미나 자석이나 똑같다

니년 주디는 뭘로 뚤었기에 나오는데로 씨부렁거리나

*같은*들

S팔*들

J팔*들

걸리면 다 죽여버릴년들

.

.

.

.

 

며느리가 부족하고 성에 안찰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다들  그 집안 충속대로 가르쳐가며 꾸중할건 하고 하지않나요?

 

며느리가 어느정도로 개차반이어야지만

저정도(전 글로도 말로도 다 표현할수가 없습니다)

욕설과 모욕으로도 앞서 말한 며느리의 3마디에 대해서 죄송하다고 사과할수있는걸까요?

 

남편은 처음엔 아내편이었지만

지금은 어머니께 용서안하면 이혼한답니다.

 

내가 그렇게 중죄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