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뛰는 소리도 소리지만 어른들의 조심없이 걷는소리는 정말 참기 힘드네요.
이른아침 윗층 발자국소리가 나지 않으면 저희는 늦잠을 잘 정도예요.
몇번을 통 사정하고 싸워도 보고 했지만 조금도 미안해하거나 조심 하지을 않아요.
이제는 저희가 포기하고 저희 공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집에는 11시이후에 들어가
잠만 잔답니다. 아들에 하나는 군복무중이라....
공동주거 생활이라는게 정말 이웃에게 이해를 바라기보다 내가 정말로 주의시키고 조심하고 이웃에게 피해를 주지않아야 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