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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어떻게


BY 한심해 2005-08-26

얼마전에 울신랑  핸드폰보다  너무 자주한 전화번호에  의심이가  전화번호 적어놨다

  통화했는데  거래처 여자라고하대요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아니 우리신랑 여자였던거라

나 그여자하고  통화하다  사지가 떨려  죽는줄알아는데    울신랑 만나  그날 그짓을 했대요

그여자말로 컴퓨터  채팅해서 만났다고하는데 울신랑 한테 말했더니  그년 미친년이라고

사실이지만 말하지말아야하는거 아니냐고   근데  그여자말해의하면 가간이 아니야 

정말로 미친놈이야   한데 아이 때문에   참을려니 정ㅁ말 더러워 죽겠네요

오늘밤도  갖은  아양을 떨어도 그년에 가는 맘은 어쩔수가 없나봐요    내 자존심 버렸는데  ] 내가 애모도  해도 맘이 안 열리네   그애한테 맘이 다가서 그런가요

근데 핸드폰  봐도  통화하는거같지안은데   내가 어디까지 이길수있을지   나 지금 기분이 엉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