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주신 님 감사드립니다.
남편은 동적이고 전 정적인데
아무래도 혼자만의 시간,취미활동겸 살도 뺄겸해서 인라인을 타는것같아요.
제게 말하면 반대할것같으니까 거짓말한것같구요...
좀있다 퇴근해서오면 이야기해볼려구요.
운동하는거 좋은데 거짓말하면 서로 피곤해진다구.
또 자기랑 나랑 둘만의 시간이 너무 없고
나도 운동하고 싶다고...
1.자기 인라인타는거 구경도하구 나도 아기유모차에 태워 산책도 할겸
같이다니자. : 이러면 분명 싫어할것같아요...
2. 운동하고 살도빼고 열심히해봐요.좀 익숙해지면 매일나가지말구
일주일에 한두번정도로 취미생활하고 나랑 아기랑도 좋은시간 보내요.
2번이 나을까요? 아기도 좀 어리구 동호회원들 인라인 타구 하는데
저랑 아기랑 있음 좀 그럴까요?
또 동호회홈페이지에 들어가봤다는 이야기는 할까요?말까요?(신랑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한가지라서 제가 들어갔답니다.)
그여자회원한테 오빠라고 안했다고 섭섭하다는 그말이 너무 속상해서요...
그말은 하지말까요?하면 아이디와 비밀번호 바꾸거나 그럴까요?
선배님들 저 어제밤부터 지금까지 계속 고민만하고 밥도 굶고 컴앞에만 있네요.
아가가 울어서 이만쓸께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