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열분중에 인터넷에 광고해준다며 피해보신적 없는지요?
어찌된 일인가하면 참고로 저희신랑이 건설계통 일을 합니다.
어찌어찌하여 올 초부터 귀찮을 정도로 전화가와선 인터넷에 광고를
권하길래 제가 우리는 여차여차해서 광고가 필요없는곳이다 ,관심없다
그럼에도 전화가 계속 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또 전화가 왔길래 그쪽에서 여자분이 한번 자료를 보내마하니
저희신랑 귀찮아서 그러마답을 했습니다.
그냥 단순히 광고회사안내거니 했죠.
그리고 얼마후 우편이 왔는데 저는 애초부터 관심없던차에 청소하다 버릴심산으로
우연히 봉투를 봤는데 광고 형식을 제시하고 오만원짜리 지로용지가 함께 있더군요.
바로 전화하니 어떤 남자분이 전화를 받아서,제가 우리는 광고내는데 동의한적도 없고
그런 광고낼 필요도 없는곳이다 . 그랬더니 알아봐서 전화해준다더니 감감무소식이던차에
그여직원 며칠후 전화와서는 하지도 않은 계약을 했다고 막무가내더라구요.
그것때문에 신랑이랑 옥신각신 하는데 어제 제가 사는 지방뉴스에서 저와 비슷하게
피해보신분이 나왔더라구요. 며칠사이 이런일로 접수된게 열건 정도 된다하던데...
그 여직원 하는말이 돈 오만원에 그런다며 별소리 다하지만
전혀 도움안되는 광고 아니 필요없는 광고 내고 하루가 멀다하고 전화와선
어쩔수 없이 채권팀으로 이관한다나요? 기가막혀,,
이런일 겪으신분 없나요. 아님 해결방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