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이 일곱살인데...
너무 말랐어요..
옷을 입혀도 태가 안나고,,
애들은 어느정도 살이 있어야 귀엽고 한데,,,
한약을 몇번 지어먹여도 별 효과도 없고,,
신랑이 어렸을때 그렇게 안먹었다고 해요,,
그래서 우리딸고 그런가 싶기도 ..
먹는양도 또래 아이들보다 적게 먹거든요,,
내가 욕심을 내어 조금만 더 먹이면
다 뱉어내 버리구요..
신랑이 딸 쳐다보구 어제는 너무 보기가 싫다고..
약을 먹이든지 어떻게 좀 해보라고...ㅠㅠ
영양제를 먹일까..보약을 더 먹여볼까 하는데...
어떤게 나을까요,,
주위에 포동포동한 아이들보면 너무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