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책은 이래저래 저를 여러번 죽입니다.
집주인이 집을 판다네요. 그집도 나라 정책땜에 이래저래 맘이 급한가봐요.
근데요. 전세끼고 팔기로 했는데 이집이 시세랑 전세랑 큰 차이가 없고 조금 외진 곳이라 전세끼고 팔기가 조금 힘든가봐요.
그래서 은근히, 집이 살사람에게 팔리면 나가줬음 하는 눈치도 있는것 같은데요.
계약기간이 1년은 더 남았고, 문제는 저희도 몇달뒤엔 이사를 해야 한다는 거죠.
애기 아빠 직장문제로........
그래서 말인데요. 만약 전세끼고 팔리지 않는다고 저희에게 나가달라고 하면 저희 권리 주장은 할수 있는 건가요?
어찌해야 하나요? 그리고 저흰 새로운 집주인과는 계약을 다시 하고 싶지 않은데 그리해도 상관 없는 건가요?
그럴경우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저흰 집문제로 너무 많은 맘고생을 하고 살았던, 정말이지 없는 서민이라 단단히 조치를 취하고 살고 싶네요.
이쪽으로 아시는분 답변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