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아줌마들이 귀찮아요. 놀자고 하는게 귀찮아요. 그집 어린애들와서 어지르는 것도 눈에 걸리고 한번오면 반나절 기본이고 내할일도 좀 해야하는데 눈치줘도 안가고... 이런제가 너무 이기적인걸까요? 저는 주의사람 신경끄고 사는데 사람들은 왜그리 나한테 관심이 많은지 놀러오라고 하고 놀러온다고 하고 주말에 뭐하냐 집에서 뭐하고 있냐 왜그리 남의 사생활에 관심이 많은지... 제가 성격이 활달한편이고 인상도 좋거든요. 혼자서도 씩씩하게 잘돌아다니고 ,. 그냥 맨날 붙어다니는 사이말고 가끔 얼굴보면 반갑고 그정도로 지내고 싶은데.... 내시간 너무 아까와서리... 주절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