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여,마천동 일대가 강남미니신도시 발표이후로 집값이 약간 들썩이고 있습니다.
전 결혼 10년차 거여동에 살고 있는 주부인데요,
1억하는 전세에 살고 있습니다.
저두 이쯤 거여동에 있는 아파트 21평 2억 2000~4000하는 아파트를 장만하고
싶은데 가진돈이 달랑 1억이니
대출받아서 사놓는게 좋을지..
판교때문에 분당,용인 많이 올랐잖아요..
혹 저두 무리해서 사두면 내 평생에 복이 있을런지..
정말 애들땜시 매년 이사가는것도 그렇구..
좋은 의견들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