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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무쉰 병 이래요?


BY 40대환자 아짐 2005-09-03

저는 평상시에도 좀 멀리간다하면

''멀미약''을   원샷........

 

택시를 탈때도 깨끗한차는 괜챦은데

더럽다던지,,무척 기름냄새가 많이 나는 차를 타면 그순간 부터

속은 미싱미싱(울렁거린다=사투리),,,

등과 이마는 땀이 ...

정말 미치겠네요.

한마디로 =차멀미증상.

 

그러다 사고터짐...

몇달전에 머리띵 해서 누워다가 일어나니

천장이 막돌고

속은 잘못먹고 (언친것)같이   다뒤집어 집디다.

그짓을 여러번...

그러다 탈진해서리

병원응급실로 갔다.

 

머리가 넘 어지럽고 아프니까 눈을 못떠겠데요.

그리고 울렁울렁...

응급실에서도  그짓을 몇번...

그러다 일주일 ''병원입원''

검사도 하고..

뇌 머리 이상없음..

 

죽음이 따로 있는게 아닙디다...

아!! 이러다 죽을수도 있구나 하고 느꼈어요.

지금은 약을 먹고 있는데 넘 장기간으로 가길래

약먹어면 꼭 잠이와요.

 

구래서

내가 맘대로

하루에 한번 혹은 두번

켠디션 좋타싶어면 약을 안먹고 조절을 해보았지요.

 

그대신 낮엔 공기가 최고인 ''뒷산''에 한2-3시간 정도 걷어다니면

공기가 좋아서인지 머리는 그런대로 괜챦아요.

구래서 약을 잘안먹었는데......

 

요즘 넘더워서인지 왜그런지 머리가 또 띵+울렁울렁

ㅇ요즘 볼일본다고 3-4코스 버스타면 ''차멀미''를 하네요.또.....

''컴''앞에 1-2신간 하면 어질어질 하면서 속은 울렁+미싱미싱..

그럼 바로 내려와서 발라당 누워버린다.

 

오늘 병원가서

엉덩이 한대

팔에 혈관주사 같은것 한대

글고 약 받아왓는데

전에 먹다 남은약이랑 오늘약이랑 같아요.

 

병원을 함 바꾸어볼가 하는 생각도....

 

 

 

 

주위에 저처럼 이런 증상으로 고생 하시는분이 계시는지?

만약 이제는 안아픈분이 계시는지

넘답답해서리 이렇게

이래가지고 뭘해서 먹고살지 도통..

답이 안나오네요.

추석장을 보려 ''큰시장''을 가야하는데

 

이래서 시장도 못가고 있어요.

저의상담좀 해주세요.

 

 

 

 

 

 

 

 

추석장 잘보시길...

요즘 ''도선생님=쓰리꾼'' 이 ''시장=백화점''에 깔렸다고 하데요.

지갑조심하시길...

지네들도 먹고 살고''추석''보낼려고

작업중인가봐요.

우짜던지 ''지갑''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