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지칩니다. 너무 막차를 탔나봐요. 다,, 저의 실수죠!
월급쟁이.. 한번 잘 살아 보겠다고.. 누구를 탓해야 할까요? 다 저의 잘 못인것을..
도와주세요!
작년 봄에.. 아는 언니의 소개로 남양주에 분양권을 매입했어요! 전매 해준다는 조건을 듣고, 저뿐만 아니라.. 한 7명되죠! 계약금 천만원을 마이너스 대출받아서,, 전매하면,, 돈 쬐금 더 건져 보겠다고 시작한 일이..
결국 입주시점이 다가 오고 있고.. 등기할 돈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분양 사무실에 전화했더니.. 건설사가 동의를 해야만 해제가 된다고 하네요. 위약금을 물어도 안된다고 하네요. . 건설회사 이사님(?)이란 사람이 전매까지 약속 했는데.. 잠수탔습니다. 계약서상에 전매 해준다는 내용을 서면으로 쓰지 않았기때문에 시청에 항의를 해볼려고 했더니-- 시청직원또한 서면으로 안되어 있으니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합니다.
합법적으로 분양권 해약 할 수 있는법 아나요?
어디에 도움을 요청해야 하나요?
너무 속상해서 잠도 오지 않습니다.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