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때 피곤하지 않으면 숨을 거칠게 쉬지 않는것 아닌가요?
울 아이가 좀 거칠게 쉬어서요.
혹시 맨 위 갈비뼈가 좀 튀어나온것 같거든요.
그것 때문인지..제가 보기엔 갈비뼈가 돌출된것 같은데(많이는 아니구)
아이가 그런 분 없나요?
그리고 한가지더 제가 우울해서 우울증약을 먹었는데
먹을때는 우울하지 않구 기분도 좋았는데(아침에 운동도 할 정도로)
약 안 먹으니까
다시 우울하거든요.. 약도 중독이 되나요?
어떡하면 좋죠? 우울해서 밥도 하기 싫고 만사가 귀찮구
밤에 잠도 제대로 못자구..
자꾸 한숨만 쉬어지네요.
좀 마음이 여유로운 분께서 두가지 답좀 해주시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