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24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요


BY 애엄마 2005-09-05

남편이 지금 다른여자와 1년가까이 살림을 하고있습니다

그사람과 그여자는 원인제공자가 저라고하면 이혼을 요구합니다.

제가1년반전 한번 실수를 했습니다. 그여자말이 오빠(남편) 가 저와는 정이 없었다고하며 저와끝낸다고 했다더군요. 그사람지금저만보면 별의별욕을 다합니다. 그여자와 그남자 엄청 당당합니다. 가정을 지킬려고 사정도 해봤는데 돌아오는건 욕뿐입니다.  남자는38살  여자는29살입니다. 남자는제게 100만원준다고 애들키우랍니다. 애들안키우면 빈몸으로 나가랍니다(재산도 하나도 없어요) 그여자하는말은요  요즘남의애도 입양해서 키우는데 오빠애를

왜못키우냐구요  키우고산답니다. 그남자 지금엄청치사하고 냉정하게 나오거든요. 제가 어떻게 해야하지요? 기다리면 다시올까요?  아님 애들키우러고 하고 저혼자 살가요?  그사람 이제 제게는 정이하나도 없다고 봐야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