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과 어울리지않는 질문인것 같기는 한데요....
얼마전 험난한 고비를 넘기고 넘겨 조금 진정이되어 새출발하는게 구지따지자면
오늘이 하루째랍니다...신랑의 배신...외도로인한....
어찌되었건 전 최선을 다하고자...더럽히고온 몸인줄 알지만 전 받아들였습니다.
이전보다 최선을다해 밤을 보냈죠....비참한 생각과함께...
한달사이 5키로의 살이 빠지고 먹는것도 거의 없다보니 소변양도 줄고...
관계도 이상하게 이전보다 더 많이 하면서 소변보는것이 불편해 지더군요...
이런거 밝히기도 어렵고해서 미루다가 끝내 못참을정도의 불편함과 가도 별 나오지않는
소변을 보다보니 피도 비치더라구요....
결국엔 산부인과가서 주사도 맞고 약처방도 받았습니다...
금세 호전되는듯하더니 며칠후 갔어야하는 병원을 놓치고 못갔습니다.
그리고 다시 발병이 되고....
이상하게 화장실 가는것도 예전엔 잘 참았는데 결혼후여서인지 자주가고 싶어집니다.
가고 싶어지면 이내 못참게 마려워지고....
이러다 요실금이라도 걸리나요?? 아직 나이도 젊고 아이도 않낳았는데....
경험하신분들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려요...
관계도 피해야 하나요?? 물을 많이 먹으라고 하긴하던데.....
또 재발될까 겁납니다...의사샘이 자구 이렇게되면 나중에 이약 않듣는다며
겁을 주네요...암튼 도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