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남편의 같은 학교 아짐땜에 글 올렸던 아짐인데요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남편 핸폰을 보고..좀 놀라서요
그 아줌마..문자 왈..오늘퇴근하고 가평 좀 갈수있어??울 남편 퇴근하자마자 왔더라구요
휴~~저도 모르게 안도의 한숨을./.
진짜 정말 아무리 같은 학교학생이라지만
이해안되요
무슨 속셈인지 ..그 아줌마 이 세상에서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솔직한 심정으로
미워요
님들 그떄처럼 리플 달아줬던 님들처럼 절 이해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