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초에 새아파트에 입주를 하게 됩니다.
제가 분양 받은 층이 2층이라 그전부터 인테리어 업자들에게 구경하는 집으로
빌릴 수 있느냐는 제안을 많이 받았지요. 그땐 별 생각이 없어서 그냥 끊어버리곤
했는데.. 얼마전 사전점검을 하고 난 뒤 거실은 별론데 작은 방 하나 정도는 확장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베란다 외벽에도 뭐시냐..탄성코트진 뭔지..도 해야겟다
는 생각을 하던 차에 거실 확장 빼면 우리가 500만 투자하면 인테리어 해준다고 해서
그 사람 만나서 계약을 했거덩요.. 계약금으로 100을 제시해서 입금을 해주었는데
왜이리 불안할까요?
해보신 님들 혹시 계신가요?
집공사는 준공이 떨어져야 들어갈 수 있다면서 빠르면 9월 중순, 늦어도 9월말에는
공사가 시작된다는데.. 너무 일찍 계약금을 입금한건 아닌지.. 걱정이 앞서네요.
경험하신 분들..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괜찮은 건지.. 또 구경하는 집 대여하는 것도 ..
여러모로 도와주세요.